'태양은 가득히' 시청률, 또 하락 '기황후' '신의 선물' 독보적…한지혜 모든 비밀 알았다

입력 2014-03-2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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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태양은 가득히' 시청률이 또 하락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는 전국 기준 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4일 방송분이 기록한 3%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자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

이날 영원(한지혜)은 공우진을 죽인 범인이 자신의 아버지 태오(김영철)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재(조진웅)는 세로에게 블루다이아몬드를 훔쳤다는 누명을 씌우고자 했다. 이에 강재는 세로(윤계상)에게 "이은수로서 해외에 나가 살라"고 했고 세로는 "난 정세로로 살 것"이라고 선언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기황후'는 26%, SBS '신의 선물'은 1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태양은 가득히' 시청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양은 가득히' 시청률, 너무 낮아. '기황후' '신의 선물' 차이 많이나네" "'태양은 가득히' 시청률, 한지혜 드디어 모든 비밀을 알게 됐는데" "'태양은 가득히' 시청률, 한지혜 윤계상 화이팅" "'태양은 가득히' 시청률, '기황후' 너무 독보적이야. 다음주 기대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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