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사남일녀' 촬영 현장 공개… 마을회관서 굴욕당한 사연은?

입력 2014-03-26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배우 김우빈의 MBC 예능 프로그램 ‘사남일녀’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28일 밤 방송되는 ‘사남일녀’에서는 강원도 춘천에서 네 번째 가족을 만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남일녀’ 최초 남자 게스트인 김우빈이 늦둥이 남동생으로 함께해 눈길을 끈다.

‘사남일녀’ 멤버들은 기차를 타고 김우빈과 함께 춘천역으로 향했다. 김우빈은 여동생이 아님에 실망한 형들의 냉대에 조금 당황하는 듯 했으나 금세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며 자연스럽게 한 가족이 됐다.

멤버들은 춘천에 도착한 후 엄마, 아빠를 찾기 위해 마을 회관에 들러 동네 주민 분들에게 춘천부모님에 대해 여쭈는 시간을 가지며 자신들을 소개했다. 소개를 하던 중 서장훈은 “이번에 멋있는 남동생이 함께 했다”며 “대세 김우빈을 아느냐”고 물었고, 할머니들은 “김구라는 아는데...”라고 답하며 그 외 멤버들은 전혀 모른다고 대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구라가 으쓱해하자 서장훈은 “할머니들께서 이름까지 알려면 구라 형처럼 일주일에 7~8번은 방송에 나와야지, 다른 사람들처럼 1년에 한두 번 나오면 안 되는 것 같다”며 다른 멤버들을 위로했다.

김우빈과 함께 춘천 부모님을 찾아가는 모습은 오는 28일 밤 10시 MBC ‘사남일녀’에서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99,000
    • -2.41%
    • 이더리움
    • 3,128,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64%
    • 리플
    • 2,092
    • -2.92%
    • 솔라나
    • 131,500
    • -2.38%
    • 에이다
    • 384
    • -3.27%
    • 트론
    • 474
    • +2.38%
    • 스텔라루멘
    • 239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2.62%
    • 체인링크
    • 13,190
    • -3.3%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