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11년째 헌혈 캠페인’ 시작

입력 2014-03-26 2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현대백화점 직원이 헌혈버스에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26일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연말까지 임직원·협력사원 및 고객을 포함해 약 1만3000명이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04년 시작된 헌혈캠페인은 올해로 11년째를 맞았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임직원과 고객을 합해 지난해까지 헌혈에 참여한 인원은 5만명이 넘는다. 누적 헌혈량은 2000만㎖로 몸무게 70kg 성인 4000명의 전체 혈액량과 맞먹고, 혈액암 환자 8500여명이 수혈할 수 있는 양이다.

현대백화점은 고객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백화점 문화센터ㆍ이벤트홀ㆍ주차장 등에 헌혈코너를 마련하고, DM 등을 통해 홍보를 하고 있다.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22,000
    • +1.45%
    • 이더리움
    • 3,045,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7.31%
    • 리플
    • 2,095
    • -6.01%
    • 솔라나
    • 128,400
    • +2.56%
    • 에이다
    • 405
    • +0.25%
    • 트론
    • 409
    • +1.49%
    • 스텔라루멘
    • 238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4.21%
    • 체인링크
    • 13,080
    • +2.91%
    • 샌드박스
    • 139
    • +9.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