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홍진영 질투 "잘 흘리고 다녀 걱정"…홍진영 '나쁜 손'에 질투심 폭발

입력 2014-03-2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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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홍진영 질투

▲사진 = MBC

남궁민 홍진영 질투가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26일 방송된 MBC TV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남궁민, 홍진영, 장우영, 박세영, 정준영이 출연한 가운데 남궁민의 홍진영 질투가 그려졌다.

남궁민은 이날 방송에서 가상 아내 홍진영에 대해 "잘 흘리는 거 같아서 걱정된다. 저번에 다른 사람이 기타 치는 모습을 구경하는데 나한테 지었던 표정을 지어 보이더라"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는 직전에 정준영이 "홍진영의 목소리가 좋은 것 같다"라며 홍진영을 칭찬했고, 홍진영은 정준영의 어깨를 손으로 짚으며 "저도 준영씨 좋은 사람같다"라고 대답한 직후 이를 못마땅해 하는 남궁민이 한 이야기였다.

이날 김구라는 홍진영에게 "남궁민 씨에게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다가가야 하지 않느냐"고 조언했고, 홍진영은 "알겠다"며 귀여운 포즈로 남궁민에게 애교를 선보였다.

'라디오스타' 남궁민 홍진영 질투를 접한 네티즌은 "남궁민 홍진영 질투, 라디오스타 정말 재미있는 프로그램 같아", "남궁민 홍진영 질투, 둘이 진짜 뭐 있어?", 남궁민 홍진영 질투, 좋겠다 홍진영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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