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3년 전 촬영한 영화, 어리긴 어리더라” [‘백프로’ 언론시사회]

입력 2014-03-27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마인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여진구가 3년 전 촬영한 영화에 대해 쑥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백프로’(배급 마인스엔터테인먼트, 감독 김명균)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에는 주연을 맡은 여진구, 윤시윤, 박상면, 이병준과 김명균 감독이 참석했다.

‘백프로’는 지난 2011년 촬영된 작품이다. 3년 전 촬영이 진행된 만큼 여진구, 윤시윤의 어릴 적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이에 여진구는 “아직 영화를 제대로 보지 못했기 때문에 화면에 나온 내 모습을 잘 모르지만 예고편을 보니 지금보다 어리긴 어리더라”며 “어린 모습을 극장에서 다시 볼 수 있다는 것이 새롭기도 하고 그땐 어떻게 연기했는지 다시 볼 수 있어 좋았다”고 밝혔다.

‘백프로’는 음주운전 사고 이후 모든 것을 잃은 유명 프로골퍼 백세진(윤시윤)이 섬마을 분교 아이들의 골프 선생님이 돼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여진구는 극중 백세진에게 골프를 배우며 마음을 열어가는 학생 병주 역을 맡았다. 4월 3일 국내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08,000
    • +1.71%
    • 이더리움
    • 3,079,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780,000
    • +0.84%
    • 리플
    • 2,124
    • -0.28%
    • 솔라나
    • 128,700
    • -1%
    • 에이다
    • 401
    • -0.74%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68%
    • 체인링크
    • 13,020
    • -1.51%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