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주식배당, 주주총회서 승인

입력 2014-03-27 1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트리온 주식배당

셀트리온은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재표 및 배당 결의 그리고 기타 상정된 의안들을 모두 승인ㆍ의결했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보통주 1주당 0.03주를 지급하는 주식배당을 승인했다.

이와 함께 사내이사 2명을 신규 선임하고, 사외이사 4명은 재선임, 1명은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 감사위원 4명 중 3명은 재선임, 1명은 신규 선임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셀트리온은 지난해 20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당 0.03주를 지급하는 주식배당을 결정했다.

셀트리온은 "이 주식배당은 제23기 정기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며, 주주총회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어 "주식배당을 하면서 1주 미만의 단수주는 제23기 정기 주주총회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환산해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5,000
    • +2.83%
    • 이더리움
    • 3,141,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19%
    • 리플
    • 2,138
    • +1.09%
    • 솔라나
    • 130,000
    • -0.23%
    • 에이다
    • 404
    • -0.74%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0.1%
    • 체인링크
    • 13,200
    • -0.3%
    • 샌드박스
    • 129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