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 평균재산-중기청] 한정화 중기청장 7억8084만원…전년比 14% 증가

입력 2014-03-28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사진=뉴시스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사진>이 7억8084만8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에 비해 14% 증가한 규모다.

28일 공직자 보유재산 변동 신고 내역에 따르면 한정화 청장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파트(8억1600만원), 충남 보령 임야 1679㎡(1232만원), 본인ㆍ가족 예금( 2억1352만원), 본인과 배우자의 유가증권(500만원), 채무(3억5000만원) 등을 갖고 있다. 이는 한 청장의 지난해 재산신고액인 6억8451만원에 비해 14% 늘어난 규모다.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변동신고에서 김순철 차장은 14억7764만1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공동 명의의 경기 안양 아파트, 배우자가 사들인 서울 서초동 아파트, 채무 등 7억1466만원을 포함해서다.

중기청 산하 공공기관인 중소기업진흥공단 박철규 이사장은 본인과 배우자 공동 명의의 경기 과천 아파트와 예금 등 13억3564만4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임충식 신용보증재단중앙회장은 서울 방배동 아파트 전세권, 배우자 소유 대전 유성구 지족동 아파트, 예금 7억여원을 포함해 12억4713만5000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 중기청 산하 모태펀드 운용기관인 한국벤처투자 정유신 대표이사는 서울 동작구 흑석동 아파트와 어머니 소유 인천 부평 아파트 등 10억2538만2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1: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30,000
    • +1.75%
    • 이더리움
    • 3,075,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779,500
    • +0.78%
    • 리플
    • 2,123
    • +0.14%
    • 솔라나
    • 128,700
    • -0.69%
    • 에이다
    • 401
    • -0.2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0.34%
    • 체인링크
    • 13,000
    • -1.37%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