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지식정보보안 컨설팅전문업체 11개 추가

입력 2014-03-28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지식정보보안 컨설팅전문업체를 7개에서 18개로 늘리며 정보보호 강화와 서비스 시장 창출을 도모한다.

미래부는 28일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의 취약점 분석·평가 및 정보보호대책 업무를 수행할 11개 지식정보보안 컨설팅전문업체를 10년여만에 신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미래부 관계자는 “최근 보안컨설팅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신규업체를 추가로 지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래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을 통해 지난해 말부터 신규업체 지정을 위한 공고를 내고 신청을 받았다. 이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심의위원회를 통해 컨설팅 수행실적, 기술인력의 전문성 등을 심사했다.

미래부 강성준 정보화전략국장은 “지식정보보안 컨설팅전문업체에 역량 있고 전문성을 갖춘 기업들이 선정됐다”며 “이를 통해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에 대한 정보보호 컨설팅 서비스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22,000
    • +1.65%
    • 이더리움
    • 3,093,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0.45%
    • 리플
    • 2,121
    • +0.86%
    • 솔라나
    • 128,300
    • -1%
    • 에이다
    • 400
    • -0.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05%
    • 체인링크
    • 13,050
    • -0.84%
    • 샌드박스
    • 127
    • -3.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