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직장인 김씨가 매수한 종목은 어떻게 되었을까?

입력 2014-03-30 12: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가 곧 학교에 가게 되어 들어갈 돈이 많은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집주인이 전세금을 올리더군요. 급등주 클럽을 알게 된 것은 그야말로 구사일생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 직장인 김O진(43세)씨 –

평소 제태크에 관심이 많은 직장인 김O진씨는 ‘급등클럽’에서 추천한 종목으로 그동안 모아놓은 종잣돈을 크게 불려 직장 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씨가 매수한 종목은 단 3개, 주식데이의 ‘3일간의 무료서비스 체험’ 당시 받은 3종목 중 2종목이 폭등하여 며칠사이 고수익을 올리게 한 것. 꾸준히 오르던 주식이 지난주 상한가를 가며 최종 50%의 수익률을 기록하였을 때는 사무실에서 숨죽여 웃으며 수익을 만끽했다고 한다.

▶3일간의 무료 급등주 나눔 프로젝트<<여기 클릭>>

주식데이 급등클럽의 전문가 ‘멀티플레이’는 올초부터 96%의 높은 승률으로 알려져 있는데 무료 체험을 신청했다가 결국 급등클럽의 회원이 된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은 혀를 내두르며 놀라운 종목추천에 환호를 보내고 있다.

급등클럽 회원들은 급등 타이밍을 정교하게 잡아내어 상승하기 전 편하게 문자메시지로 매수 및 매도 리딩을 받아 볼 수 있다. 특히 전문가 ‘멀티플레이‘는 수익률에 눈이 멀어 상장폐지 직전의 부실주 등은 절대 추천하지 않는 몇 안되는 양심적인 전문가이다.

‘멀티플레이’ 전문가 : “실적좋고 망하지 않을 기업들로도 테마주만큼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을 검증해 보였습니다. 지금은 물반 고기반 장세입니다. 그저 수익이 나는 종목을 고르는 게 아닌 얼마나 큰 수익을 드릴지를 고민합니다. 이렇게 장이 좋을 때 수익금을 많이 쌓아 놓아야 나중에 어려워도 버틸 수 있습니다.”며 덧붙여 “지수 오르기만 기다리면 어느 세월에 수익 내겠어요. 지수오름세에 영향을 받지 않고, 실에 따른 급등종목을 미리 선점해 들어가면 투자금의1.5배까지는 무난히 달성한다“는 게 주식시장의 절대고수 ‘멀티플레이’의 조언이다.

▶다음달 세계최고 재료발표 대기중? 급등 전 마지막 기회<<종목 무료확인 클릭>>

급등클럽은 시장의 주도주를 선점하여 매일 수익이 나길 원하는 개인 투자자들 및 실시간 대응을 할 수 없는 직장인 모두에게 편안하게 계좌를 늘리는 기쁨을 주고 있다.

▶3일간의 무료 급등주 나눔 프로젝트<<여기 클릭>>

[ 주식데이 문의 : 1661 - 5339 ]

[ ‘급등 클럽’ 핫이슈 관심종목 ]

하림, 오공, 효성ITX, 한국전자인증, 아바텍


  • 대표이사
    김홍국, 정호석(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26]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대표이사
    김윤정,김중화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남경환, 홍혜진(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신홍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박명섭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4] 주주총회소집결의 (정기주주총회)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31,000
    • -1.12%
    • 이더리움
    • 3,032,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5.23%
    • 리플
    • 2,098
    • -4.51%
    • 솔라나
    • 128,800
    • +0.78%
    • 에이다
    • 405
    • -1.22%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2.21%
    • 체인링크
    • 13,100
    • +0.61%
    • 샌드박스
    • 134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