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1분기 순손실 233억원 '적자전환'

입력 2006-05-11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차는 올 1분기 253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면서 전분기와 전년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고 11일 밝혔다.

쌍용차는 올 1분기 국내외에서 총 3만583대를 팔아 매출 7298억원을 올렸지만 영업손실 253억원, 경상손실 302억원, 순손실 233억원 등 적자를 냈다.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4% 감소한 것이며 경상이익과 순이익의 적자 규모는 지난해 동기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내수 부진과 환율 하락 등 대외적인 악재가 겹쳐 1분기 실적이 부진했다"며 "2분기부터는 렉스턴Ⅱ 등 신차 출시를 통한 내수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2,000
    • +4.39%
    • 이더리움
    • 3,033,000
    • +6.61%
    • 비트코인 캐시
    • 780,000
    • +12.23%
    • 리플
    • 2,103
    • +3.39%
    • 솔라나
    • 127,800
    • +5.71%
    • 에이다
    • 403
    • +4.13%
    • 트론
    • 407
    • +2.52%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7.22%
    • 체인링크
    • 13,040
    • +6.28%
    • 샌드박스
    • 133
    • +9.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