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토개막전서 ‘타자’ 류현진 성적 어땠나 [류현진 선발 경기]

입력 2014-03-31 1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류현진과 A.J. 엘리스 (사진=AP/뉴시스)

‘타자’ 류현진(27ㆍ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본토 개막전 성적은 어땠을까.

류현진은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본토 개막전에서 선발로 출전했다.

우완투수 앤드류 캐시너(28)를 상대로 3회초 첫 타자로 등장한 류현진은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 하지만 풀카운트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며 캐시너에게 9개나 공을 던지게 하는 집중력을 과시했다.

5회초 1사 1ㆍ2루 상황에서 타자로 등장한 그는 희생번트에 실패하며 2루 주자가 3루에서 포스아웃 됐다. 하지만 다음 타자 크로포드가 좌전 안타를 기록해 2루 주자 고든이 홈인해 1점을 먼저 따냈다.

우완투수 닉 빈센트(28)를 상대로 7회초 세 번째 타자로 나선 그는 2스트라이크에서 쓰리번트를 시도했지만 파울이 되면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날 류현진은 7이닝까지 무실점으로 호투를 보이며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41,000
    • +6.21%
    • 이더리움
    • 3,084,000
    • +6.53%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12.26%
    • 리플
    • 2,170
    • +9.76%
    • 솔라나
    • 130,300
    • +8.67%
    • 에이다
    • 407
    • +5.99%
    • 트론
    • 409
    • +1.49%
    • 스텔라루멘
    • 242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14.13%
    • 체인링크
    • 13,270
    • +7.8%
    • 샌드박스
    • 130
    • +7.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