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임원 연봉공개] 김창수 전 삼성화재 사장, 지난해 연봉 18.9억 받아

입력 2014-03-31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창수 전 삼성화재 사장. 사진제공 삼성화재

김창수 전 삼성화재 사장(현 삼성생명 사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18억9300만원을 받았다.

31일 삼성화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전 사장은 지난해 급여 5억원, 상여 3억9200만원(설/추석상여, 목표인센티브, 성과인센티브), 기타 근로소득 10억100만원 등을 받아 지난해 총 18억93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 근로소득은 등기임원 공로금, 격려금과 같은 특별 성과급과 개인연금, 건강검진 등 복리후생 관련 처우를 포함한 내용이다. 기타 근로소득은 이사회 결의에 따른 임원처우규정에 의해 지급됐다.

전용배 삼성화재 부사장은 월급여 4억5100만원, 상여금 2억7600만원, 기타 근로소득 5억100만원을 합쳐 12억2800만원을 지급 받았다.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3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9,000
    • -3.28%
    • 이더리움
    • 3,073,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1.91%
    • 리플
    • 2,095
    • -4.43%
    • 솔라나
    • 128,800
    • -2.28%
    • 에이다
    • 400
    • -2.68%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5.75%
    • 체인링크
    • 13,050
    • -2.47%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