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임원 연봉공개] 최치훈 삼성카드 전 사장 28억3300만원·현성철 부사장 11억8600만원 받아

입력 2014-03-31 1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치훈 삼성카드 전 사장(현 삼성물산 대표)의 지난해 연봉이 28억33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카드는 31일 사업보고서 공시를 통해 최치훈 전 사장에게 지난해 총 28억3300만원의 연봉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최 전 사장의 보수총액에는 근로소득 급여 9억4800만원과 상여금 4억7800만원(설상여, 추석상여,목표 인센티브, 성과 인센티브로 구성), 기타 근로소득 14억700만원 등이 포함됐다.

현성철 부사장은 지난해 연봉 11억8600만원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현 부사장의 보수총액은 급여 5억2600만원, 상여 2억4100만원, 기타 근로소득 4억1900만원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8,000
    • -3.23%
    • 이더리움
    • 3,068,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1.91%
    • 리플
    • 2,093
    • -4.47%
    • 솔라나
    • 128,600
    • -2.35%
    • 에이다
    • 400
    • -2.68%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5.75%
    • 체인링크
    • 13,040
    • -2.54%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