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시청률 4.4% 기록…김희애, 유아인에 키스 “무섭게 혼내준거야”

입력 2014-04-01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월 3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의 5회(사진=JTBC)

‘밀회’의 5회 시청률이 눈길을 끈다.

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3월 3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의 5회 시청률은 4.4%, 분당 최고 시청률은 5.2%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혜원(김희애)의 집에서 머물게 된 선재(유아인)가 준형(박혁권) 몰래 혜원과 밀회를 시작하며 아슬아슬한 관계를 이어나갔다. 한편 철없는 상속녀 영우(김혜은)는 어린 연인을 잃지 않기 위해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첼로 교수 인주(양민영)는 제자에게 가짜 악기상을 소개하는 등 재벌가와 음악계 이면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묘사했다.

특히 김희애의 도발적인 키스신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쏟아졌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나도 김희애처럼 유아인 무섭게 혼내고 싶다”, “가슴 졸이며 보는 몇 안 되는 드라마”, “20분 본 것 같은데 벌써 끝이라니”, “두근두근해서 심장 멎는 줄. ‘밀회’보다 심장마비 걸리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백 텀블링하는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에 실전 투입 훈련 돌입
  • 다카이치 압승 원·달러 환율은? 전문가들, 재정부담에 상승 vs 선반영에 하락
  • 가평서 헬기 훈련 중 추락…육군 "준위 2명 사망, 사고 원인은 아직"
  • 10일부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
  • [찐코노미] 엔비디아 '알파마요' 부상…테슬라 FSD 경쟁 구도에 변수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31,000
    • +1.78%
    • 이더리움
    • 3,081,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0.52%
    • 리플
    • 2,124
    • +1.19%
    • 솔라나
    • 128,000
    • -0.54%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2.35%
    • 체인링크
    • 13,020
    • -0.23%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