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억만장자 평균 재산은 3조원”

입력 2014-04-01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최고 갑부 2000여명의 평균 재산이 17억9000만 파운드(약 3조1000억원)이며 현금동원력은 3억5000만 파운드(약 6185억원) 이상이라는 집계가 나왔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부동산업체 ‘보샹 에스테이츠’와 시장조사 전문업체 데이터 로프트의 보고서를 인용해 ‘억만장자 클럽’에 오른 세계 최고갑부 2170명의 평균적인 재산 현황을 공개했다.

신문에 따르면 세계 최고 갑부들은 런던과 파리 등 대도시 고급 주택가에 거주하면서 3개국 이상에 호화저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2.1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이들의 자산의 총액은 올해 기준 3조8800억 파운드로 5년 전보다 갑절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유럽에서 억만장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거주지로는 67명의 최고 갑부가 사는 런던이 꼽혔다. 파리와 제네바는 각각 25명과 18명이 거주해 그 뒤를 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70,000
    • +0.75%
    • 이더리움
    • 3,046,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1.37%
    • 리플
    • 2,348
    • +9.46%
    • 솔라나
    • 132,200
    • +3.69%
    • 에이다
    • 432
    • +4.6%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61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70
    • +4.42%
    • 체인링크
    • 13,410
    • +1.44%
    • 샌드박스
    • 134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