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신임 간부중 여성비율‘역대 최대’

입력 2014-04-01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화재의 신임 간부 중 여성비율이 역대 최대로 나타났다. 삼성화재는 올해 승격된 신임 간부 162명 중 여성비율이 51명(32%)로 역대 최대라고 1일 밝혔다.

삼성화재의 2010년 신임 간부 중 여성 비율은 10%에 불과했다. 4년 사이에 여성 비중이 세 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전체 간부 중 여성 비율도 12%를 넘어선 상태다.

인사팀장 김석태 상무는 “여성 인력의 활용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온 만큼, 유연근로시간제 도입과 육아휴직의 자율적 사용 등 여성인력의 근무 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며 “‘기업 경쟁력’과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회사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승격자들의 기부 손길이 이어졌다. 신임간부 승격 축하행사 규모를 본부 단위로 축소하고 임직원 모금을 통해 1000만원을 마련, 화상으로 고통받는 저소득층 어린이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49,000
    • +2.13%
    • 이더리움
    • 3,045,000
    • +1%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42%
    • 리플
    • 2,260
    • +8.65%
    • 솔라나
    • 130,300
    • +4.49%
    • 에이다
    • 436
    • +7.39%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60
    • +6.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50
    • +4.3%
    • 체인링크
    • 13,340
    • +2.85%
    • 샌드박스
    • 13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