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나눔] 수협은행, ‘독도 사랑’ 17년

입력 2014-04-02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97년부터 ‘독도 사랑海’ 기금 2억9900만원… 지난해 3월 ‘독도 사이버지점’ 개설 홍보활동도

▲이원태 수협은행장(왼쪽)이 지난해 5월 신용하 독도연구보전협회장에게 ‘독도사랑해(海)기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 수협은행

독도 후원 대표은행인 수협은행이 독도 사랑을 17년째 이어오고 있어 화제다.

수협은행은 지난 1997년부터 지난 2013년까지 ‘독도 사랑해(海) 기금’ 총 2억9900만원을 독도연구, 개발, 홍보 활동을 하는 단체에 전달해 오고 있다. 작년 5월에도 독도연구보전협회에 2500만원을 전달했다.

기금은 독도사랑카드, 독도사랑예금, 독도사랑학생부금 등 수협은행 독도 관련 공익상품을 판매해 생긴 수익금 중 일부로 조성한 것이다.

수협은행은 작년 3월에는 사이버지점인 독도지점을 개점해 독도 지킴이로서의 홍보활동을 강화했다.

이원태 수협은행장은 “독도에 대한 관심과 독도 수호의 염원을 결집하고 독도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적 공간으로 사이버 독도지점을 열었다”며 “독도지점을 통해 독도 연구 및 보전을 위한 독도사랑기금을 더욱 확대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독도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수협은행은 독도 방문 고객행사 실시, 독도수비대 위문, 독도 관련 공익상품 판매 등을 통해 독도사랑 실천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71,000
    • +2.53%
    • 이더리움
    • 3,135,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789,500
    • +0.19%
    • 리플
    • 2,138
    • +0.75%
    • 솔라나
    • 129,600
    • -1.07%
    • 에이다
    • 403
    • -0.74%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42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0.1%
    • 체인링크
    • 13,170
    • -0.68%
    • 샌드박스
    • 129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