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담패설’ 인피니트 동우, 음악 프로그램 순위 비화 공개

입력 2014-04-0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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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되는 엠넷 ‘음담패설’ 3회(사진=CJ E&M)

‘음담패설’ MC들의 토크 수위가 점차 높아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방송되는 엠넷 ‘음담패설’ 3회에서는 각 방송사 별 음악순위 프로그램의 공정성에 대한 네티즌의 궁금증이 공개된다.

앞서 ‘음담폐인’이라고 불린 한 시청자는 게시판에 ‘4월에 인피니트가 컴백하는데 1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올렸다. 이와 관련해 최근 진행된 ‘음담패설’ 녹화에서는 각 방송사별 순위 집계방법의 분석에 앞서, 김구라, 유세윤, 이상민, 이단옆차기 장근이와 일일 MC 인피니트 동우가 음악 프로그램 순위와 관련된 온갖 비화를 꺼내놓았다. 유세윤은 “음악프로에서 1위 하려고 기획사에서 음반을 사서 바다에 버린다더라”라고 운을 띄우자, 이단옆차기 장근이는 “방송활동 점수가 중요해, KBS 2TV ‘사랑과 전쟁’ 방송 후에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가 나온 적도 있다”며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이상민은 “각 방송사에서 음악프로그램을 갖고 있는 것일까? 각 기획사에서 음악프로그램을 갖고 있는 것일까?”라며 의문점을 제기했다.

음악프로그램의 공정성에 대한 MC들의 입담이 오가는 가운데, 엠넷 ‘엠카운트다운’의 전 PD가 파격적으로 출연해, 지난 1월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순위 논란’에 대한 입을 열었다. MC들은 ‘내부고발자’라고 전 PD를 칭하며, 당시 논란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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