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진세연, 죽어서 후련하다?...'닥터 이방인' 촬영 '올인'할 듯

입력 2014-04-03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감격시대 진세연

▲사진 = 뉴시스

'감격시대' 진세연이 죽음을 맞이하면서 극에서 하차하게 됐다. 이로써 진세연은 한동안 겹치기 출연 논란을 일으켰던 '닥터 이방인' 촬영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진세연은 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에서 사랑하는 남자 정태(김현중 분)를 위해 숨을 거두며 순백의 순애보를 완성한 옥련 역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태와 옥련의 언약식이 그려졌다. 설두성(최일화 분)은 정태를 치기 위해 독이 든 술을 준비했다. 이를 미리 알고 있었던 옥련은 정태와 술잔을 바꿔치기 해 죽음으로 사랑을 완성했다.

최후를 맞은 진세연은 이제 '겹치기 논란'을 일으켰던 '닥터 이방인' 촬영에 매진하게 된다.

진세연이 차기작으로 택한 '닥터이방인'은 '감격시대'와 방영 일자가 겹치지 않지만 '닥터이방인' 헝가리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면서 잠시 논란을 빚었다.

'닥터이방인'은 탈북한 천재 의사 박훈(이종석 분)이 한국 최고의 병원에 들어가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의 음모를 파헤치는 내용을 다룬다.

진세연 최후 죽음에 네티즌은 "진세연, 이제 겹치기 논란 없겠네", "감격시대 진세연, 죽음도 슬프게?", "감격시대 진세연, 닥터이방인은 논란 일으키지 말길" "감격시대 진세연 하차 안습" "진세연 감격시대 하차, 그동안 고생했음" "진세연 감격시대 하차, 잘봤어요" "진세연 감격시대 하차, 비련의 주인공 역할은 이제 그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76,000
    • +6.88%
    • 이더리움
    • 3,090,000
    • +7.29%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12.89%
    • 리플
    • 2,175
    • +11.42%
    • 솔라나
    • 130,400
    • +9.21%
    • 에이다
    • 408
    • +6.81%
    • 트론
    • 410
    • +1.74%
    • 스텔라루멘
    • 244
    • +5.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14.64%
    • 체인링크
    • 13,260
    • +8.24%
    • 샌드박스
    • 130
    • +7.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