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어닝시즌 시작, 가장 뜨거운 종목은

입력 2014-04-0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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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 증권가에서 가장 뜨거운 열풍이 불었던 곳은 바로 엔젤 클럽이다. 수십억대 슈퍼개미를 다량 배출한 엔젤클럽에서 또다른 신화를 만들어 줄 최고의 실적주를 지금 바로 추천한다고 한다. (4월 2일 컴투스 2연상 축하!)

“노후가 걱정 되서 5000만원으로 조금씩 주식투자를 시작했었는데, 1년 반개월 지나니깐 지금은 1억6000만원이 됐습니다. 혼자 매매하다 계좌가 반토막이 났었는데, 전문가님의 달리는 급등주 리딩과 정확한 매수가격 포착지점을 듣고 사는 방법으로 해서 굉장히 든든한 마음으로 주식투자 하고 있습니다. ” – 엔젤클럽 : 오O주(51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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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어떤 이슈가 발생되면 그것이 증권계에는 테마주 라는 이름으로 반영이 되는데 보통 가장 강한 상승세를 보인 종목이 소위 말하는 대장주가 된다. 개인투자자들이 뒤늦게 알게 되어 상승폭이 낮은 관련종목들을 매수할 경우 일시적인 수익에 그치거나 반대로 타이밍을 놓치면 허무하게 손실만 기록하고 빠져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실적과 이슈가 겸비된 화제의 종목을 선점하는데 스페셜리스트인 엔젤클럽의 전문가는 수년간 높은 수익을 기록해 온 자신만의 노하우를 이용해 더 많은 투자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기회를 마련했다. 첫번째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확실한 수익을 안길 종목들을 단 3일간만 무료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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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쎈종목’ 들로만 매매하니까 하루에도 5, 6%씩 꾸준히 수익이 납니다. 심심할 땐 급등주 단타도 하고요, 상황에 맞는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리스크 관리 역시 제대로 되니까 오히려 더 안심할 수 있다니까요?” – 엔젤클럽 : 김O형(42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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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데이 문의 : 1661 – 5339 ]

[주식데이 ‘엔젤 클럽’ 관심종목]
오픈베이스, 이스타코, 신성솔라에너지, 게임빌, 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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