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빠파리, 팝업스토어 오픈…다양한 디자인 젤리슈즈 선보여 "개성있는 스타일 완성"

입력 2014-04-0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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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뽀빠파리 ㈜스타럭스

프렌치 감성을 담은 커스터마이즈 젤리슈즈 브랜드 ‘뽀빠파리(Faux Pas Paris)’가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뽀빠파리는 지난 1일 강남역 팝업스토어를 오픈, 국내 소비자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이날 뽀빠파리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는 패션 및 미디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강남역을 지나는 행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브랜드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기본 플랫슈즈부터 옥스퍼드, 샌들, 레인부츠 등의 다양한 슈즈는 물론이고 그 외 가방, 선글라스 등의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런칭을 기념해 강남역 팝업스토어에서는 한 달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랫이나 샌들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기본 잼스 외에 추가로 원하는 잼스를 하나 더 증정하고, 상품을 구매하고 구매 과정을 SNS에 올린 고객에게는 에코백을 증정한다.

단, 4월 4일과 5일 이틀 간은 SNS에 매장 체험 내용을 올리기만 해도 에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예정이다.

뽀빠파리는 컬러풀(COLORFUL), 플레이풀(PLAYFUL), 펀(FUN), 프레시(FRESH)를 키워드로 형형색색의 유니크한 젤리슈즈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특히 잼스(Jams)라 불리는 다양한 리본, 참 장식을 개인의 취향에 따라 골라 슈즈에 끼워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슈즈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뽀빠파리 브랜드 매니저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뽀빠파리 팝업스토어를 찾는 고객들이 더욱 즐거운 쇼핑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합리적인 가격대와 그간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재미있는 방식과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본격적인 런칭 전부터 고객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브랜드명 뽀빠파리(Faux Pas Paris)의 ‘뽀빠’는 프랑스어로 헛디딤, 비틀거림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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