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루머에 SM 법적 대응...효연 공식입장 밝힌 지 얼마나 됐다고 "응급실 루머 뭐길래"

입력 2014-04-0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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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루머, 효연 공식입장

그룹 f(x) 멤버 설리를 둘러싼 악성 루머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강력 대응을 시사하면서 유포된 루머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3일 설리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악성루머가 퍼지고 있어 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앞서 유포된 설리에 관한 루머는 설리가 지난달 말 복통을 호소하며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데서 시작됐다.

당시 설리는 스트레스 복통으로 응급실에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는데도 '친구가 병원에서 일하는데, 지금 설리가 응급실에 와 있는 이유는 OO 때문'이라는 루머가 확산된 것이다. 루머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카카오톡 화면으로 유포됐다.

설리 루머 소식에 네티즌들은 "설리 루머, 설리야 걱정마라 우리가 지킨다", "SM이 설리루머 법적대응한다네", "SM 설리 관련 루머 소송 준비 중. 인터넷 커뮤니티들 난리 남" "SM 효연 공식입장 밝힌 지 얼마나 됐다고" "효연 공식입장에 설리 법적대응까지...SM 바쁘다 바뻐" "효연 공식입장은 무엇?"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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