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한기평 신용등급 'AA-' 상향

입력 2006-05-16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기업평가는 16일 현대백화점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A-로 상향한다고 발표했다. 또 현대백화점 자회사인 현대DSF 회사채 신용등급도 BBB+에서 A-로 상향조정됐다.

한기평은 "수익·현금창출력의 개선, 차입금감소, 부실채권 정리완료, 추가적인 재무구조 개선전망과 그룹사 전반의 사업기반 및 재무적 대응력 강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현대DSF의 경우 단일점포로서 성장성의 한계 요인에도 불구하고 모회사인 현대백화점과 영업상의 단일성, 지역 상권에서의 높은 선호도, 경쟁구도의 안정화, 우수한 그룹 신용도 등이 작용, 신용등급 상향의 주요요인으로 작용했다.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6,000
    • -1.37%
    • 이더리움
    • 3,104,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788,500
    • +6.34%
    • 리플
    • 2,126
    • -1.71%
    • 솔라나
    • 131,300
    • +1.39%
    • 에이다
    • 407
    • -0.73%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0.34%
    • 체인링크
    • 13,270
    • +0.84%
    • 샌드박스
    • 133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