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서하준·온유 동갑 맞아? "극과 극 비주얼~폭소"

입력 2014-04-04 2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글의법칙' 서하준·온유

( '정글의 법칙' )
'정글의법칙' 서하준·온유가 88년생 동갑내기로 밝혀지면서 두 사람의 극과 극 비주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정글의 법칙' 녹화에서 서하준은 정글에 합류한 온주를 환영하며 인사를 나누던 중 "온유씨와 (1988년생) 동년배다"라고 고백했다.

주변 출연진들은 서하준이 "노안"이라며 웃었고 온유는 "하준아"라고 부르며 친근함을 보였다.

이날 온유는 인터뷰에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생겼다. 정글 생존이 끝나도 계속해서 연락하기로 했다"고 말했고, 서하준 역시 "온유 때문에 버틸 수 있었다"며 우정을 과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글의법칙' 서하준·온유 동갑 소식에 네티즌은 "'정글의법칙' 서하준·온유, 귀여워" "'정글의법칙' 서하준·온유, 잘 어울리는데?" "'정글의법칙' 서하준·온유, 노안이라도 잘 생겼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2,000
    • -0.68%
    • 이더리움
    • 2,991,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17%
    • 리플
    • 2,108
    • +1.79%
    • 솔라나
    • 125,400
    • +0.56%
    • 에이다
    • 393
    • +0.51%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1.12%
    • 체인링크
    • 12,700
    • -0.24%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