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공상정, “광희가 제일 보고 싶었다” 깜짝고백

입력 2014-04-0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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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공상정이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에게 호감을 전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소치 올림픽에서 활약한 여자 쇼트트랙 선수 조해리 박승희, 김아랑, 공상정, 심석희가 출연했다.

이날 공상정은 “‘스타킹’ 패널 중 누가 가장 보고 싶었냐?”는 MC 강호동의 질문에 광희를 지목했다.

이에 다른 쇼트트랙 선수 역시 “우리 모두 광희를 좋아한다”고 말해 광희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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