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분 결핍, 이런 증상 나타나면 의심해야!

입력 2014-04-06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철분

(이투데이 DB)

철분 결핍 증상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철분은 인체에 면역체계, 효소 합성, 콜라겐 합성, 간에서 해독 작용 등의 여러 가지 역할을 한다. 때문에 철분이 부족하게 되면 안색이 나빠지고, 숨이 차고, 쉽게 피로해지는 증상 등이 나타난다.

또한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고, 저녁이 되면 발이 붓고, 아래눈꺼풀 안쪽과 손톱이 하얗게 되는 증상도 나타난다.

이에 전문가들은 계란 노른자, 굴, 대합, 깻잎, 견과류, 육류, 해조류 등을 통해 철분을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특히 커피, 녹차류 등에 들어있는 카페인과 탄닌 성분은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철분이 있는 음식을 먹기 전후로 1시간은 섭취를 피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철분은 또 흡수율이 낮기 때문에 공복에 먹지 않는다.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은 식후에 철분을 섭취해야 좋다.

이같은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철분 결핍 조심해야겠다" "철분 들어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야겠다" "철분이 부족하면 저런 증상이 나타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2,000
    • +2.76%
    • 이더리움
    • 3,016,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10.26%
    • 리플
    • 2,088
    • +0%
    • 솔라나
    • 127,400
    • +3.75%
    • 에이다
    • 401
    • +2.82%
    • 트론
    • 408
    • +2.51%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5.41%
    • 체인링크
    • 13,020
    • +4.92%
    • 샌드박스
    • 132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