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김희애 패션, 다크네이비 니트+롱스커트 세련된룩 완성…니트 어디제품?

입력 2014-04-0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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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밀회' 속 김희애의 우아한 기획실장 패션이 연일 화제이다.

배우 김희애는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억대 연봉의 예술재단 기획실장 오혜원 역으로 매회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김희애만의 클래식한 패션으로 유아인 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극중 김희애는 모노톤의 의상으로 지적이고 우아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데 지난 1일 방송된 '밀회' 6회에서는 다크 네이비 컬러의 니트와 롱 스커트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뒤에만 페이즐리 프린트가 가미된 랑방 니트는 트렌디하면서도 클래식한 오혜원 룩을 연출하는 데 탁월했다. 여기에 벨트 디자인이 가미된 롱 스커트는 그의 슬림한 바디라인과 우아함을 동시에 어필하면서 김희애 특유의 매력도 잘 살렸다는 평이다.

한편 ‘밀회’에서 보여주는 김희애 패션은 직장인 여성들에게 프로페셔널한 오피스룩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밀회' 김희애 패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밀회' 김희애 패션, 우아하고 예쁘다" "'밀회' 김희애 패션, 니트 뒤태가 반전" "'밀회' 김희애 패션, 니트 어디제품일까 생각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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