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대우전자, 상업용 전자레인지 누적판매 40만대 돌파

입력 2014-04-0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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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대우전자 모델이 상업용 전자레인지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동부대우전자
동부대우전자는 상업용 전자레인지 누적판매 40만대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2011년 국내 최대용량인 34ℓ 전자레인지를 출시한 동부대우전자는 29ℓ, 27ℓ급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해외에서 35만대, 국내에서 5만대를 판매했다. 이 제품은 대용량 제품을 선호하는 미국, 독일, 영국을 중심으로 레스토랑, 호텔, 주유소, 병원, 학교 등 주요 상업시설에서 판매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는 지난주 주요 4대 편의점들과 제품공급 계약을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동부대우전자는 편의점, 패스트푸드, 베이커리, 커피숍 등 프렌차이즈 중심으로 판매되는 국내 상업용 전자레인지 시장 점유율 1위를 확고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부대우전자 상업용 전자레인지는 견고하고 세련된 스테인리스 내외관을 채용, 내구성이 뛰어나 부식의 염려가 없어 조리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최대 출력이 1000W에 달해 일반 가정용 제품에 비해 2배 이상 빠르게 조리할 수 있으며, 내부 실용면적 또한 최대 2.2배 넓어 부피가 큰 패스트푸드 및 육류 조리도 쉽다.

동부대우전자 관계자는 “이번 상업용 전자레인지 40만대 판매 돌파는 새로운 전자레인지 시장을 개척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품질 강화와 제품 다변화를 통해 상업용 전자레인지 시장 점유율을 대폭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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