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홀딩스, 한영재 회장 아들 지분 매입

입력 2014-04-10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영재 노루그룹 회장의 아들 원석 씨가 노루홀딩스 지분을 매입했다. 통상 총수의 자녀가 지분을 취득하면 경영권 승계 작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노루그룹의 경우도 이목이 집중된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원석 씨는 노루홀딩스 주식 5000주를 매수했다. 노루홀딩스의 주가가 9일 종가 기준 2만600원이므로 1억300만원어치의 주식을 매입한 셈이다.

업계에서는 원석 씨의 지분 매입이 경영권 승계와 무관하지는 않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경영수업과 관계사 지분 확보가 중심에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노루홀딩스 측은 “(원석 씨가)수입이 생기면서 지분을 매입한 것 같다”며 “경영권 승계까지 확대해석을 하는 것은 무리”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한영재,김용기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해지결정)
[2026.01.09]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해지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1: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05,000
    • -1.83%
    • 이더리움
    • 2,985,000
    • -4.17%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0.26%
    • 리플
    • 2,088
    • -2.29%
    • 솔라나
    • 124,000
    • -3.13%
    • 에이다
    • 390
    • -2.01%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14%
    • 체인링크
    • 12,670
    • -2.69%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