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학역 인근 14층 규모 관광호텔 신축

입력 2014-04-10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광호텔 건축계획안 (자료=서울시)
서울 방학역 부근에 14층 규모의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9일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방학역세권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방학동 705-13 외 1필지에 대해 '방학역세권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서울 지하철 1호선 방학역과 가까운 역세권 지역으로, 기존 여관의 시설물이 낡아 도봉구청장이 철거 뒤 관광숙박시설로 신축할 수 있도록 계획 변경을 요청했다.

시는 이에 따라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 등을 적용해 관광호텔 건립이 가능하도록 했다. 호텔은 지하2층~지상14층 총 69실 규모로 조성된다. 호텔 내에는 부대시설로 한식당과 레스토랑이 들어선다.

시 관계자는 "방학역세권 일대에 부족한 관광숙박시설 확충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도봉로변의 가로활성화 및 환경개선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4: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80,000
    • +2.7%
    • 이더리움
    • 3,100,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3%
    • 리플
    • 2,142
    • +1.71%
    • 솔라나
    • 129,100
    • -0.08%
    • 에이다
    • 404
    • +1%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41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2.88%
    • 체인링크
    • 13,080
    • +0%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