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회장 "MK 면담 계획은 사실무근"

입력 2006-05-21 22: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그룹은 21일 현정은 회장(사진)이 대한항공 조양회 회장의 장남인 조원태 부장의 결혼식에 참석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을 만나 현대상선 경영권 분쟁과 관련 도움을 요청할 것"이란 일부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현대그룹은 현정은 회장이 정몽구 회장을 만나고 싶다는 뜻은“가족으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집안어른을 기회가 되면 찾아 뵙겠다”는 뜻이었지 "현대상선 경영권 분쟁에 대해 도움을 청하러 간다고 얘기한 적이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현대그룹 관계자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집안 어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상선 경영권 분쟁에 대한 도움을 청한다는게 말이 되냐”며“현회장의 발언은 가족으로서 면회한다는 것 외에 아무런 뜻이 없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17]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5.11.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69,000
    • -0.71%
    • 이더리움
    • 3,040,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5.74%
    • 리플
    • 2,109
    • -6.85%
    • 솔라나
    • 129,100
    • +1.25%
    • 에이다
    • 408
    • -1.21%
    • 트론
    • 409
    • +0.99%
    • 스텔라루멘
    • 240
    • -3.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52%
    • 체인링크
    • 13,150
    • +1.7%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