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금값 0.1%↓…美 지표 호조

입력 2014-04-12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 선물가격이 11일(현지시간) 소폭 하락했다.

경제지표 호조와 달러 강세로 금 수요가 주춤해진 영향이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1.50달러(0.1%) 내린 온스당 1319달러에 마감했다.

그러나 금 선물가격은 주간 기준으로는 이번 주 1.2% 올랐다.

미 노동부는 이날 3월 생산자물가가 0.5% 올라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0.1% 상승을 크게 웃돈 것이다. 앞서 지난 2월 생산자물가는 0.1% 하락했다.

이날 톰슨로이터-미시간대는 4월 소비자신뢰지수 예비치가 82.6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3월(80.0)과 시장 전망치인 81.5를 웃도는 것이다. 또한 지난해 7월 이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47,000
    • -3.39%
    • 이더리움
    • 2,833,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737,000
    • -4.35%
    • 리플
    • 1,997
    • -2.59%
    • 솔라나
    • 114,100
    • -3.79%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5.79%
    • 체인링크
    • 12,180
    • -1.77%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