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제도 인근 7.6 강진, 쓰나미 경보 해제…피해보고 없어

입력 2014-04-13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솔로몬제도 인근 7.6 강진

(출처=SBS)

남태평양 섬나라 솔로몬제도 인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쓰나미 경고를 발령됐으나 특별한 쓰나미 활동이 감지되지 않자 해제됐다.

13일(현지시간)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솔로몬제도와 파푸아뉴기니, 바누아투등에 쓰나미(지진해일) 경보를 발령했다가 특별한 쓰나미 활동이 감지되지 않아 해제했다. 피지, 호주, 인도네시아 등지에 내려졌던 ‘주의 요망’ 특보도 해제됐다.

이날 남태평양의 섬 솔로몬제도 인근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강진의 진앙은 솔로몬제도 수도 호니아라 남동쪽 323㎞ 지점이며, 진원 깊이는 29.3km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이번 강진으로 USGS는 사상자와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적을 때 내리는 ‘녹색 경보’를 발령했다.

솔로몬제도 인근 7.6 강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솔로몬제도 인근 7.6 강진, 요새 자연재해가 너무 많다” “솔로몬제도 인근 7.6 강진, 쓰나미 경보가 해제돼 그나마 다행이다” “솔로몬제도 인근 7.6 강진, 많은 피해가 없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80,000
    • -0.82%
    • 이더리움
    • 2,95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841,500
    • +1.14%
    • 리플
    • 2,192
    • +0.09%
    • 솔라나
    • 125,800
    • -1.26%
    • 에이다
    • 418
    • -1.18%
    • 트론
    • 418
    • -0.95%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70
    • -0.88%
    • 체인링크
    • 13,120
    • +0.15%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