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금융주, 외국인 매도에 '휘청'

입력 2006-05-23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이 10일째 순매도를 보이면서 외국인의 매수세로 상승세를 이어왔던 금융 업종의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22일 코스피시장에서 오전 9시15분 현재 국민은행은 전일보다 1900원(2.44%) 떨어진 7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신한지주와 하나금융지주는 각각 3.44%, 5.48% 하락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금융지주는 0.51% 떨어져 약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국민은행은 BNP파리바증권, ABN암로증권, 씨티그룹글로벌마켓 등을 통해 11만주의 물량이 출회되고 있으며 가장 낙폭이 심한 하나금융지주는 모간스탠리증권, CLSA코리아증권, ABN암로증권 등에서 27만주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금융업종은 이런 외국인의 매도공세로 전일에 이어 이틀째 하락하고 있고, 외국인은 324억원의 팔자에 나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2,000
    • -1.71%
    • 이더리움
    • 3,019,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5%
    • 리플
    • 2,097
    • -4.9%
    • 솔라나
    • 128,500
    • -0.08%
    • 에이다
    • 403
    • -2.18%
    • 트론
    • 409
    • +1.24%
    • 스텔라루멘
    • 239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36%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34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