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배용준 “땡큐 ‘별그대’”… 투자 17개월 만에 210% 수익

입력 2014-04-14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4-04-14 08:5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배 씨 개인회사 비오에프, 키이스트 주식 590만주 처분해 180억 현금화

[배 씨 개인회사 비오에프, 키이스트 주식 590만주 처분해 180억 현금화]

[공시돋보기] 키이스트 최대주주인 영화배우 배용준 씨의 ‘별에서 온 그대’ 대박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배 씨가 100% 지분을 보유한 비상장사의 보유주식 처분을 통해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필순 대표이사와 양근환 이사는 지난 9일 키이스트 주식 51만주와 40만주를 장내에서 처분해 각각 18억원, 14억원을 현금화했다.

비오에프인베스트먼트(이하 비오에프)는 8일과 9일 양일간 274만8912주 전량을 장내에서 매도했다. 처분단가는 주당 3310원 수준으로 이번 주식 처분을 통해 91억원을 현금화했다. 비오에프는 지난달에도 12일부터 이틀간 315만주를 장내 매도해 88억원을 현금화했다.

2008년 12월 설립된 비오에프인베스트먼트의 주된 사업목적은 투자자문 및 엔터테인먼트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본사를 두고 있다. 2013년 말 기준으로 납입자본금은 5000만원으로 배용준 씨가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비오에프가 키이스트 주식을 최초로 취득한 시점은 2012년 11월로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서다. 최초 투자금액이 57억8000만원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1년5개월 만에 210%의 투자수익을 올리게 됐다.

☞ 투자자 300명에게 공개하는 종목의 속살 이투데이 스탁프리미엄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etoday.co.kr/stockpremium


대표이사
조지훈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5] 불성실공시법인미지정 (지정유예)
[2026.01.16]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 (공시번복 2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1,000
    • -1.47%
    • 이더리움
    • 3,093,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1.15%
    • 리플
    • 2,118
    • -2.17%
    • 솔라나
    • 129,100
    • -0.23%
    • 에이다
    • 401
    • -0.99%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4.29%
    • 체인링크
    • 13,160
    • -0.08%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