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죽은 두살배기 아들을 쓰레기 봉투에…

입력 2014-04-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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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친아버지가 생후 28개월 된 아들을 버린 장소. 지난 13일 경북 구미의 한 길가에서 쓰레기 봉투에 버려진 남아가 발견됐다. 이는 아버지인 정모(22)씨가 집에 방치한 아들이 숨지자 쓰레기 봉투에 담아 버린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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