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코스닥, 560선 마감…기관 ‘사자’

입력 2014-04-1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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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560선에 올라섰다.

14일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6.17포인트(1.11%) 상승한 562.04로 장을 마쳤다.

이날 1.48포인트 상승한 557.35로 출발한 코스닥지수는 장 후반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폭을 키웠다.

기관은 334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29억원, 96억원 어치를 내다팔았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많은 업종이 상승했다. IT부품, 제약, 디지털컨텐츠, 통신장비가 2%대 상승세를 기록한 가운데 의료정밀기기, 통신서비스, 기타제조, 금속, 제조 , 유통 등이 1%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에 비해 종이목재, 비금속, 음식료담배 등은 1% 내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많은 종목이 상승했다. 셀트리온은 3%대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CJ오쇼핑, 동서, SK브로드밴드, 다음 등은 1~2% 상승세를 보였다. 서울반도체, GS홈쇼핑 등은 1~2%대 하락세를 기록했다.

상한가 7개 종목을 포함해 615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없이 292개 종목이 내렸다. 84개 종목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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