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간절기 필수 패션 아이템, 트렌치코트 VS 야상재킷…트렌디한 분위기 UP

입력 2014-04-16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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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밀란로랭

낮에는 덥고 밤에는 쌀쌀한 요즘 간절기 아우터를 준비하는 여성들이 눈에 띈다. 간절기 아우터는 너무 두껍지 않으면서도 봄 바람에 맞설 수 있는 트렌치코트와 야상재킷이 좋다. 이에 변덕스러운 간절기를 대비해 스타일도 살리고 실용성이 돋보이는 트렌치코트와 야상재킷을 소개한다.

▲사진=밀란로랭

◇트렌드 아이콘 트렌치코트&야상재킷으로 간절기 패션 완성

최근 핫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는 트렌치코트는 간절기 시즌 베스트 셀러다. 레드 컬러에 레더 소재 느낌이 인상적인 트렌치코트는 과감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 수 있다. 더울 때는 코트를 어깨에 살짝 걸쳐 패셔너블한 느낌까지 어필할 수 있어 간절기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화려한 컬러감이 시선을 사로잡는 만큼 이너에는 미니멀한 스타일을 매치해 깔끔한 봄 스타일링을 연출하는 것이 요령이다.

야상재킷은 실용성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겸비해 패션 피플들의 간절기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내추럴한 오버사이즈 디자인의 밀란로랭 야상재킷은 매니시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부각시킨다. 또 야상재킷은 얇고 통기성이 좋은 디자인으로 따뜻한 날씨에 착용해도 무관하며 추울 땐 이너로 카디건을 매치해 트렌디한 간절기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밀란로랭 관계자는 “트렌치코트와 야상재킷은 여성들이 가장 주목하는 간절기 필수 아이템으로 이번 시즌에도 변함없는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특히 매니시한 야상재킷은 이너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실용성까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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