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면세점 매출 성장 빠를 것-신한금융투자

입력 2014-04-16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6일 호텔신라에 대해 면세점의 연평균 23%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2000원을 유지했다.

성준원 연구원은 “호텔신라의 면세점 매출액은 올해부터 2017년까지 3년간 연평균 23% 이상 늘어날 것”이라며 “이 계산에는 한국과 싱가포르 창이공항 면세점만 포함됐다”고 강조했다.

성 연구원은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태국 시내점 매출액, 제주 시내점 확장 후 매출액 등을 포함할 경우 추가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며 "이같은 매출액 증가로 올해 호텔신라의 영업이익은 2014년에 1,490억원(+68.4% YoY), 2015년에 2,136억원(+43.4% YoY)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매출액 추이는 호텔신라 주가의 핵심 지표”라며“호텔신라의 미래(매출액 성장)에 대한 베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0: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87,000
    • -2.15%
    • 이더리움
    • 2,909,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766,000
    • -1.48%
    • 리플
    • 2,042
    • -2.39%
    • 솔라나
    • 118,900
    • -4.11%
    • 에이다
    • 381
    • -2.31%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60
    • +1.06%
    • 체인링크
    • 12,440
    • -1.82%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