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 아직 안도의 한숨을 쉴 때가 아니다

입력 2014-04-16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시장이 강하게 살아나면서 개인투자자들이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 하지만 지난 3월 급락장의 손실은 벌써 다 잊어버렸는가? 손실률이 줄어들었다고 안심하면 안된다. 투자금을 지키면서 남들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내고 싶다면 지금의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 할 것이다.

오직 남들보다 빠르게 수익 내려고 잠 안자고, 안 쉬고 주식 하는데 수익이 안 난다면 말짱 꽝이다! 투자금부터 지키고 수익이 나야 진정한 ‘성공투자’가 될 수 있다.

▶선취매가 정답이다! 매수하고 편하게 수익 구경한다! [3일간의 유료서비스 무상제공]<여기클릭>

‘엔젤 클럽’에서는 올해 1분기, 그 어려운 급락장에서도 최소 85%의 계좌수익을 실현했다. 특히 4월 한달, 적중률 100%로 단 한종목도 손절하지 않는 진정한 고수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변동성이 아무리 커져도 오를 놈은 오르는 법! 강력한 재료를 숨기고 바닥을 다지는 종목이야 말로 강하게 튀어 오른다.

이번에 ‘엔젤포인트’ 전문가의 시그널에 포착된 후속주는 재료가 막강하다! 국내시장이 살아나는 지금 지난달과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강하게 매수세가 들어온다.

이미 크게 터질 준비를 하는 이번 후속주는 그리 긴 시간을 주지 않는다. 못해도 2배 이상 수익 날 종목을 긴가 민가 지켜만 보기엔 너무 아까운 기회이다. 큰 손실에 아직도 회복을 못한 개인투자자라면 이번 기회가 원금을 회복할 최고의 찬스가 될 것이다.

“누구나 눈에 보이는 바닥권입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어떤 종목을 매수하냐에 따라 투자자의 인생을 좌우하게 될 것입니다. 정말 절실하게 원금회복을 원한다면 제가 준비한 4월 핵심종목을 1순위로 매수하셔야 할 것입니다.” – 엔젤 클럽 전문가 ‘엔젤포인트’

▶손실로 재미한번 못본 개인투자자!! 이번 특급호재는 무조건 탑승하라 <3일간의 유료서비스 무상제공-클릭>

[ 문의전화 : 1661 – 5339 ]

[ ‘엔젤 클럽’ 관심종목 ]
어보브반도체, 바른전자, 제이씨현, 에스넷, 차바이오앤


  • 대표이사
    최원, 김경호(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김재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차정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08.14] 반기보고서 (2025.06)

  • 대표이사
    박효대, 이남작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석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5: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2,000
    • -2.05%
    • 이더리움
    • 3,018,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0.52%
    • 리플
    • 2,119
    • -0.09%
    • 솔라나
    • 126,200
    • -1.25%
    • 에이다
    • 392
    • -2.24%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1.72%
    • 체인링크
    • 12,740
    • -1.92%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