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엑소 사랑 “가게 오면 무료로 해줄 것”

입력 2014-04-16 2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E채널)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서 홍석천이 아이돌 가수 엑소(EXO)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서 ‘여배우들의 은밀한 비밀 바자회’에 대한 이야기를 듣던 중 MC 신동엽은 “연예계 또 다른 모임이 있느냐”며 연예부 기자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에 한 연예부 기자는 “아이돌 가수 중 중국인 멤버 모임이 따로 있다”고 밝히며 “중국인 멤버 모임에 대표적으로 엑소와 미쓰에이 멤버가 활동하고 있다. 서로 타지 생활의 어려움을 나누고 위로와 격려를 해주는 모임이다”라고 전했다.

홍석천은 “우리 레스토랑에 오면 엑소 멤버는 무료다. 미쓰에이는 50% 할인만 해주겠다”면서 엑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김태현은 “엑소가 합심해 홍석천 가게를 거덜 냈으면 좋겠다”고 말해 현장에 열렬한 호응을 받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91,000
    • +3.25%
    • 이더리움
    • 2,998,000
    • +4.75%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11.79%
    • 리플
    • 2,061
    • +2.95%
    • 솔라나
    • 123,300
    • +7.03%
    • 에이다
    • 400
    • +3.09%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41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70
    • +13.35%
    • 체인링크
    • 12,840
    • +3.8%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