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여객선 침몰] 대형 참사에 뜬눈으로 밤 지샌 박근혜 대통령...실시간 보고 받으며 구조상황 챙겨

입력 2014-04-17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도 여객선 참사

▲사진=뉴시스

박근혜 대통령이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가 발생한 지난 16일부터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으로부터 현장 및 구조 상황에 대해 실시간으로 보고를 받으며 상황을 챙기다 정부서울청사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았다. 17일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이번 진도 여객선 참사가 "워낙 큰 참사라 박 대통령이 밤새 뜬눈으로 새웠다"고 한 매체에 전했다. 사진은 박근혜 대통령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방문해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상황에 대해 보고 받는 모습. 사진=뉴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20,000
    • -0.36%
    • 이더리움
    • 2,896,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749,000
    • -1.77%
    • 리플
    • 2,031
    • +0.54%
    • 솔라나
    • 118,700
    • -0.67%
    • 에이다
    • 386
    • +2.12%
    • 트론
    • 410
    • +0.74%
    • 스텔라루멘
    • 234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5.13%
    • 체인링크
    • 12,440
    • +1.22%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