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외인 매도 확대...상승 폭 둔화

입력 2006-05-2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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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물매도 공세가 강화되며 지수 상승폭이 크게 축소되고 있다.

29일 오후 2시49분 현재 외국인은 4590계약이상 순매도하며 지수선물도 172.25로 낮아졌다. 미결제약정이 4000계약 가까이 증가하는 등 외국인 신규매도로 인해 베이시스도 백워데이션 상태로 반전했다.

외국인 선물매도로 인해 비차익 프로그램 매물이 2600억원이상 나오고 있다.

최창규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예상과 달리 외국인이 선물매도세를 강화하고 있다"며 "미국증시의 휴장에 5.31지방선거를 앞두고 내일의 지수상승에 부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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