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연정훈 부부 임신 소식 전하는데 조심스러워"...왜?

입력 2014-04-22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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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임신, 연정훈

(사진=바자 )

한가인 연정훈 부부가 9년 만에 임신을 하며 반가운 소식을 전한 가운데 뒤늦게 임신 소식을 알린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1일 한가인의 소속사는 한가인이 결혼 9년 만에 임신했다고 전했다.

특히 한가인 연정훈 부부는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들에게만 임신 소식을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월호 침몰로 나라가 비통에 잠긴 상황에서 임신소식을 알리는 게 조심스러웠다는 것이다.

소속사 측은 "한가인과 연정훈 부부는 축복스러운 일에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가인 임심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가인 연정훈, 엄마 아빠가 예쁘니 외모는 걱정안해도 되겠네", "한가인 연정훈 부부 완전 축하합니다", "한가인 씨 순산하길", "연정훈 부럽다. 행복하길"이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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