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경기도, 임시합동분향소 교통대책 마련

입력 2014-04-2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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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합동대책본부는 오는 23일 오전 9시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안산올림픽기념관에 임시 합동분향소가 차려짐에 따라 무료셔틀버스 운행 등 교통대책을 마련했다.

도와 시는 조문객 편의를 위해 버스 8대를 동원, 시내 주요 지역과 분향소를 순환할 예정이다.

셔틀버스는 고잔동·선부동 순환코스와 와동 순환코스 등 2개 순환코스와 대형주차장이 있는 문화예

술의전당(500면), 와스타디움(300면), 화랑유원지(300면) 등 3개 주차장에서 분향소를 운행한다.

순환코스는 30분 간격, 주차장과 분향소는 10분 간격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행된다.

합동대책본부 관계자는 "분향소가 마련된 안산 올림픽기념관 일대는 도로가 좁아 많은 조문객이 찾을 경우, 교통혼잡이 우려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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