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 알고보니 김유빈 살인범… '신의 선물' 충격적인 반전 결말

입력 2014-04-22 2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배우 조승우가 과거 자신이 김유빈을 살해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22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마지막회에서는 이명한(주진모)의 계략에 속는 기동찬(조승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명한은 기동찬이 술에 취한 채 무진에 가도록 만들었고 무진 저수지 옆에 쓰러진 한샛별(김유빈)을 발견하게 꾸몄다. 이를 통해 기동찬은 자신이 타임워프하기 전 한샛별을 저수지에 빠뜨린 장본인이란 점을 떠올렸다. 그는 "꿈이 아니었어. 내 기억이었어. 그때도 내가 샛별이 물에 던진거야"라고 말해 시청자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8,000
    • -2.29%
    • 이더리움
    • 2,988,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770,500
    • -0.84%
    • 리플
    • 2,111
    • -0.8%
    • 솔라나
    • 125,600
    • -1.95%
    • 에이다
    • 389
    • -3.23%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3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58%
    • 체인링크
    • 12,650
    • -2.99%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