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생명, 삼성그룹 내 지분 정리 소식에 ↓

입력 2014-04-23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그룹이 삼성생명의 지분 구조 정리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삼성생명이 하락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삼성생명은 전날보다 2200원(2.22%) 떨어진 9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삼성전기, 삼성정밀화학, 제일기획, 삼성SDS 등 4개사가 재무구조 개선과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보유 중인 삼성생명 지분 328만4940주(1.64%) 전량을 시간외 대량 매매로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또한 삼성생명은 삼성카드가 보유한 삼성화재 보통주 29만8377주(0.63%)를 주당 23만8500원에 장내 취득키로 결의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삼성그룹 내 지분 정리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태경 현대증권 연구원은“삼성그룹이 전체적으로 금융과 비금융으로 양분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계열사가 양대 지주로 헤쳐 모이는 과정에서 상대 그룹 소유 지분을 매각하거나 스왑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적극적으로 사야할 시점은 삼성전자 지분을 정리할 때”라고 강조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3] 특수관계인에대한부동산매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22,000
    • +0.43%
    • 이더리움
    • 2,906,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749,500
    • -0.93%
    • 리플
    • 2,046
    • +1.79%
    • 솔라나
    • 119,700
    • +0.42%
    • 에이다
    • 389
    • +3.73%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7.43%
    • 체인링크
    • 12,460
    • +2.3%
    • 샌드박스
    • 125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