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 12년’ 루피타 뇽, 피플 선정 ‘올해 가장 아름다운 인물’

입력 2014-04-24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할리우드 여배우 루피타 뇽(31)이 23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의 ‘올해 가장 아름다운 인물’로 꼽혔다. 사진은 그가 표지모델로 등장한 피플지 커버. AP뉴시스

할리우드 여배우 루피타 뇽(31)이 미국 연예잡지 피플의 ‘올해 가장 아름다운 인물’로 선정됐다고 23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이 보도했다.

그는 영화 ‘노예 12년’에서 펫시역으로 2014년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멕시코에서 태어난 케냐인인 뇽은 ‘노예 12년’ 출연으로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그는 올해 각종 시상식에서 패션감각을 뽑내며 레드카펫을 빛냈다고 CNN은 전했다. 그는 ‘올해 가장 아름다운 인물’로 뽑혔다는 소식에 “이런 정말로 큰 찬사에 흥분된다”며 “특히 나를 보고 많은 것을 느낄 모든 소녀들을 떠올리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거스트 러쉬’‘혹성탈출:반격의 서막’ 등에 출연한 여배우 케리 러셀이 2위, 영화 ‘스텝업’ 주연 여배우 제나 드완이 각각 2,3위에 올랐다.

피플의 ‘올해 가장 아름다운 인물’은 올해로 25년째다. 지난 1990년 미셸 파이퍼가 초대 수상자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는 기네스 펠트로가 꼽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96,000
    • -0.5%
    • 이더리움
    • 2,990,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11%
    • 리플
    • 2,094
    • +0.48%
    • 솔라나
    • 125,100
    • +0%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03%
    • 체인링크
    • 12,640
    • -1.33%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