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 “다음주부터 국회운영 정상화”

입력 2014-04-25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25일 “원내지도부 협의를 통해 다음주부터 국회 운영을 정상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및 여객선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에서 “시급한 민생법안을 미룰 수 없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국회는 ‘세월호 사고’ 이후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이 최우선이라는 원칙을 갖고 모든 것을 협조하기 위해 유관 상임위원회 개최를 자제하고 법안소위원회 중심으로 운영했다”며 “한 명도 구하지 못한 무능과 혼선, 청와대의 무책임, 라면과 치킨으로 상징되는 무사안일, 부패의 먹이사슬, 정부부처와의 유착, 국민 생명이 한없이 무기력한 시스템 등 모든 것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전 원내대표는 “무엇보다 사람이 먼저인 사회가 돼야 한다”며 “근원적인 개혁작업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44,000
    • +4.13%
    • 이더리움
    • 3,129,000
    • +5.18%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31%
    • 리플
    • 2,136
    • +3.59%
    • 솔라나
    • 129,700
    • +3.43%
    • 에이다
    • 404
    • +2.28%
    • 트론
    • 412
    • +1.73%
    • 스텔라루멘
    • 242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52%
    • 체인링크
    • 13,240
    • +3.76%
    • 샌드박스
    • 129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