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셀트리온, ‘램시마’ 일본 판매허가 기대감에↑

입력 2014-04-2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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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류머티즘 항체 바이오시밀러(바이오복제약) 의약품 ‘램시마’의 일본 판매허가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대비 3.02%(1450원) 오른 4만9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셀트리온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 류머티즘학회(JCR)에서 일본 환자를 대상으로 한 램시마 최종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올 하반기 품목허가를 얻기 위해 지난 1년간 일본에서 가교임상시험(품목허가를 위한 최종임상)을 시행한 결과 램시마는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동등성과 유효성, 안전성을 갖는 것으로 입증됐다.

셀트리온은 이번 임상결과가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의 판매허가를 위한 최종 관문을 통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램시마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끝남에 따라 오는 9월께 최종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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